
- 고객사: 수산세보틱스 (건설 산업장비 제조 — 유압드릴, 크레인, 고소작업대 등)
- 파트너: 케이이노텍(다쏘시스템 공식 파트너)
1980년대 국내 최초로 유압 브레이커를 개발하며 시작된 수산세보틱스는 최근 두성특장차, 수산CSM과의 인수·합병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각 계열사가 서로 다른 R&D 프로세스와 PLM 환경을 사용하고 있어 통합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수산세보틱스는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 계열사의 개발 환경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. ENOVIA 기반 150% BOM 구조를 통해 고객 맞춤형 BOM을 자동으로 생성함으로써 수작업 조정을 줄이고 정확도를 크게 개선했으며, 엔지니어링 BOM에서 서비스 BOM을 바로 생성할 수 있게 되어 유지보수 대응 속도도 높아졌습니다. 또한 DELMIA 연동으로 설계와 생산 데이터를 일치시켜 설계 변경 소요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
이 프로젝트는 다쏘시스템의 Value Engagement 방법론을 기반으로 진행되어, 여러 조직이 하나의 디지털 프레임워크 안에서 일관되게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. 수산세보틱스는 이를 발판으로 2030년 글로벌 건설기계 Top 3 진입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.
▶ 전체 고객 사례는 다쏘시스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다쏘시스템 고객사례 — 수산세보틱스